그렇게 슬픈 표정 지을 때
그 마음 알아챘었더라면
얼마나 좋을까 오늘도 그대와 함께겠지.
동전의 앞면과 뒷면처럼
영원히 바라볼 순 없지만
이렇게 그대와 똑같은 공기를 마실래요.
지금 라디오를 켜봐요. 이 세상 모든 아름다운 노래가
그대를 향해 울리는 내 사랑 대신 말해주고 있다는 것을 아나요.
1분이 아쉬웠었떤 그대와 내가 함께 했던 날들이
날 살아가게 하지만 날 슬픔 속에 가둔다는 사실을 아나요.
그 때 난 아무 것도 몰라서
그렇게 그댈 떠나보냈죠.
서툰 내 사랑이 그대 힘든 것도 몰랐었죠.
지금 라디오를 켜봐요. 이 세상 모든 아름다운 노래가
그대를 향해 울리는 내 슬픔 대신 말해주고 있다는 것을 아나요.
1분이 아쉬웠었떤 그대와 내가 함께 했던 날들이
날 살아가게 하지만 날 슬픔 속에 가둔다는 사실을 아나요.
그대여 라디오를 켜봐요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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원태연 작사, 신승훈 작곡.
1분이 아쉬웠었던 그대와 내가 함께 했던 날들이.
정말 그랬었지. 1분이 아쉬웠었지.

